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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대외활동 공란 및 자격증 추가 고민

혜송

안녕하세요. 지방 국립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스마트팩토리 제어 및 AI 통합 엔지니어 과정(PLC, HMI, Python, 디지털 트윈 모델링 등)을 수강 중인 27살 교육생입니다. 이전 직장에서 1년 6개월 동안 선박용 밸브 설계, 치공구 설계, 생산관리 업무를 했습니다. 원하는 직무 방향은 스마트 팩토리 공정 설계 혹은 생산기술입니다. 스펙 : 학점 3.5 일반기계기사, 컴활 2급 토익스피킹 AL 1. 이력서에 수상내역과 교내외 대외활동이 아예 공란입니다. 지금이라도 채워야 할 활동이 있을까요? 아니면 현재 교육에서 제작할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와 1.5년 실무 경력 중심으로 밀고 나가도 승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2. 일반기계기사가 있는 상황에서 전기기능사 같은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실제 대기업/중견기업 생산기술이나 DX 직무 서류 합격이나 면접에서 메리트가 있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6.16

답변 2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대외활동 공란을 억지로 채우기 위해 시간을 쓰기보다는 스마트팩토리 교육 프로젝트와 1년 6개월의 실무경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특히 PLC HMI Python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잘 정리하면 생산기술이나 공정설계 직무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일반기계기사가 이미 있다면 전기기능사 취득에 투자하는 것보다 PLC 제어 자동화 관련 실무 역량이나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 분야를 보완하고 싶다면 기능사보다는 산업기사 이상이나 실무 활용 경험이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자격증 개수보다 직무 연관성과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2026.06.16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억지로 대외활동이나 공란을 채우기 위한 스펙을 추가하기보다는 스마트팩토리 교육 과정에서 만드는 PLC HMI Python 디지털 트윈 프로젝트와 1년 6개월의 설계 및 생산관리 실무 경험을 중심으로 어필하는 것이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생산기술과 공정설계 직무는 실무 경험과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일반기계기사를 이미 보유하고 있다면 전기기능사보다는 전기기사나 PLC 관련 역량 강화가 더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교육 과정에서 결과물이 잘 나온다면 이를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지원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전략입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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